26.03.02 (수정됨)

투자자가 있는 회사 가지 마삼. 투자자가 있다고 회사 미래전망이 밝고 튼튼한 회사라 생각하면 오산임.  투자자한테 매월마다 인력관리, 수익, 성과를 보고 해야하는 구조로 경영을 하다보면, 구조조정이 있을수도 있고, 바로 성과가 안나거나 실수한다 싶으면 입사한지 얼마 안된 경력직을 짤라 버리는 경우도 생기고, 신입은 채용할 염두도 못내고... 관리자급들은 당장 눈 앞에 보이는 성과에 만 연연하게 되어 있음 전회사 다니면서 회사 분위기부터 시작해서 이것저것  겁나 스트레스 받았음.맨날 투자자 타령 ... 그 단어를 세뇌를 당할 정도로 들어봄.. 그러다 퇴사해서 나도 투자자나 해볼까 해서 신재생에너지 투자하다가 투자사기를 당했음 ㅋㅋ 범인고소하느라 경찰서에 몇 번이나 왔다갔다 했는데 범인은 못잡고 원금회수는 못하고ㅋㅋㅋ 해외로 튀었거나 해외에서 투자사기 버렸을 가능성이 큼. 이래서 인생에서 개인의 삶에 미치는 영향이 있기 때문에 주변에 누가 있는지 환경이 중요함.끝까지 재수가 없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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